-강남토익학원추천, 파고다어학원 밥토익

12월 토익 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토익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 어떻게 시험 준비를 해야 할지 몰라 각종 웹 사이트에 질문을 남기곤 한다. 특히, 2014년 12월 토익 시험은 21일로 다른 달에 비해 시험 준비 기간이 짧기 때문에 파트별& 유형별 총정리를 빠른 속도로 하여 짧은 기간 내에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기를 바라며 토익 고수들의 혜안을 나누고 싶어한다.

강남역 토익학원 중 강남 파고다 어학원의 조기 마감의 선두를 이끄는 BOB TOEIC반의 서경&지경 강사는 남은 기간 동안 새로운 문제를 풀기보다는 기존의 풀었던 문제집을 꺼내 오답노트를 정리할 것을 권장하며, 각 학원을 다니며 얻는 요약 정리본을 나의 것으로 다시 정리할 것을 권한다.

“시험을 잘 보는 학생은 시험장에 가면 바로 알 수 있죠. 토익 고득점자 일수록 준비물이 적어요. 오답노트, 요약 정리본 이렇게 딱 두 가지만 들고 옵니다. 밥토익반 학생들에게도 시험 전날에는 문제집을 푸는 것 보다는 본인이 이제까지 공부한 것을 정리하는 시간으로 오답노트와, 필기 노트, 그리고 수업시간에 나눠 준 토익 정리본 암기를 더 권합니다“라고 파고다어학원 강남센터의 밥토익반 강사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또한 ”문제를 많이 푸는 것 만이 답은 아닙니다. 문제집 두 권을 풀어서 900점 이상 나왔다는 학생들은 기본 실력이 이미 800점대 이상인 경우에만 가능하죠. 기본 실력 및 단어 암기가 없이 문제만 외울 경우 토익 응용문제에서 다 무너지기 때문에 입문, 중급 학생들에게 적용되지 않는 이야기인데 가끔 이런 토익 후기에 혹 해서 그 방법으로 공부했다가 좌절하는 학생들도 많이 보게 됩니다. 정공법 만이 승부를 걸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라고 전한다.

특히 수능생들이 많이 몰리는 12월, 1월, 2월 토익에서는 경쟁이 더 치열하므로, 12월 내로 토익성적을 내고자 하는 학생이라면 나만의 오답노트와 토익정리본은 필수로 여겨진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