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영화음악평론가 배순탁이 티캐스트 계열 영화채널 스크린(SCREEN)의 영화정보 프로그램 ‘위클리매거진: 영화의 발견’ MC로 합류한다.

배순탁은 ‘영화의 발견’에서 다양성 영화를 심도 깊게 소개하는 코너 ‘영화의 품격’ MC로 참여한다. 배순탁은 ‘배철수의 음악캠프’ 작가이자 각종 씨네토크 진행자로 깊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영화의 발견’에서의 활약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영화평론가 허남웅과의 두 번째 촬영을 마친 배순탁은 오는 18일 개봉하는 다양성 영화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를 소개하며 전문가의 깊이 있는 시선으로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영화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비하인드 스토리뿐만 아니라 영화 속 OST에 대한 해석까지 다양한 정보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스크린 이충효 GM은 “허남웅과 배순탁은 서로 다른 전문성을 지녔지만 영화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왔기에 영화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보여줄 것”이라며 “더욱 활기찬 ’영화의 품격’ 코너가 될 것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스크린은 ‘위클리매거진: 영화의 발견’ 시청소감을 홈페이지에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또 연말을 맞아 ‘연말정산 해피엔딩’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스크린의 모든 영화, 시리즈를 찍어 문자 #1955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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