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현안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구정질의 실시

[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인천 남동구의회(의장 한민수)는 9일 제21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구정전반에 대한 구정질문을 비롯해 2014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및 민생현안과 밀접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이날 구정질문에는 신동섭의원이 구청장을 상대로 구정발전을 위해 추진중인 현안사항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지적과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했다.그 주요내용으로는 ▲ 남동구 협동조합의 활성화 방안 ▲생활임금 도입 및 조례제정 관련 추진 방향 ▲(가칭)행복나눔센터 공사 관련 통합관리기금 사용 적정여부 ▲남동구 청소대행업체 종사원들의 직접노무비 지급액 등에 대해 질의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