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화성아트홀에서 공연
[헤럴드경제 시티팀 = 정은진 기자]인디밴드가 함께하는 ‘Hello, Indie’가 12월 20일 오후 7시 30분에 화성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인디밴드인 슈퍼키드와 몽니가 함께한다. 슈퍼키드는 2007년 방송된 MBC ‘쇼! 바이벌’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얻었다. 이들은 지금까지 200회가 넘는 공연에 오르며 인디계를 넘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몽니’는 2005년 데뷔 후 1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밴드다. 이들은 주로 공연에 매진하며 다양한 연령층에 팬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슈퍼키드는 ‘Rockstar’를 시작으로 대표곡인 ‘얼어붙지 않으려면 움직여’, ‘당신만이’, ‘어쩌라고’, ‘청첩장’, ‘그리 쉽게 이별을 말하지 말아요’, ‘Love Magic’, ‘Blondie’, ‘술 한잔해’, ‘Seco’, ‘바라던 바다’로 신나는 공연을 선보인다. 몽니는 ‘Love Sound’, ‘그대와 함께’, ‘돋네요’, ‘눈물이 마르면’, ‘소년이 어른이 되어’, ‘술자리’, ‘일기’, ‘순간 안에’, ‘더는 사랑노래 못 쓰겠다’, ‘Band Music’을 노래한다. 이어 몽니의 신곡인 ‘She’, ‘하얀어깨’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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