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수도권 바보스 매장찾은 고객 대상, 본사 게릴라이벤트 진행갑작스레 다가온 엄동설한의 추위. 더욱이 넉넉치 않은 주머니 사정에 몸과 마음이 더욱 움츠러드는 계절이다.이 가운데, '치킨이 맛있는 맥주집' 바보스(대표 조동민, http://babos.co.kr/)가 깊어가는 겨울과 불황에 맞서 고객들에 훈훈한 인심을 더하고 불경기에 고민인 창업주들에 보탬이 되고자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해 화제다.12월부터 연말동안 수도권에 위치한 바보스(babo’s)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바보스 본사 직원들이 직접 찾아가는 게릴라식 이벤트로, 옛날치킨 주문 시 푸짐한 무료 안주 제공 및 현장에서 SNS 포스팅시에 모든 고객들에게 인기메뉴인 ‘파닭’을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하였다.바보스 홍보마케팅 담당자는 "불경기 속 창업점주님들의 고생을 도와드리며 추운 연말연시 매장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 넣고자 이번 겨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푸짐하고 맛있는 '옛날치킨'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치킨이 맛있는 호프 전문 프렌차이즈 바보스는 풍부한 맛의 크림생맥주와 함께 3000원 대부터 시작되는 저렴한 안주로 젊은 여성들 사이에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가족, 친구와 함께 올 겨울 넉넉한 맛과 즐거움을 맛보고 싶다면 바보스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