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구 한국타이어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의 ‘제9회 사랑의열매 대상’ 기부 분야에서 ‘행복장’을 수상했다.

한국앤컴퍼니가 지난 2003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기록한 누적 기부액은 약 128억원에 달한다. 지난 16일 경기도 판교 한국앤컴퍼니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안종선(왼쪽) 한국앤컴퍼니 사장과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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