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한국외대ㆍ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입시 전국 최다 합격생 배출

[헤럴드경제=남민 기자] 2014년도 통번역대학원 입시에서 합격율 83.3%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서울공자아카데미의 이선아 中國通사관학교가 2015년도 입시에서도 한국외대,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전국 최다 합격생 배출의 쾌거를 이루었다.

한국외대 시험에서는 외대반 수강생 19명 중 10명이 1차에 합격하였고 2차에서는 무려 7명의 학생이 합격하면서 작년 90%합격율에 이어 올해도 70%의 높은 합격율을 기록하였다. 또 이화여대 시험에서는 통역학과 5명, 번역학과 3명이 합격하면서 전국 최다 합격생을 배출하였다.

높은 합격율의 비결에 대해 이선아 서울공자아카데미 대표강사는 2014년 6월부터 집중적으로 실시했던 면접대비반이 합격율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중국어 면접대비반> 수업은 통대 입시 준비생들 뿐만 아니라 경찰외사 준비생, 취업 준비생들이 중국어 면접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하여 매월 면접반 수업이 전타임 조기 마감되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2015년 1월부터는 외대반, 이대반 수업을 개설하여 일찍부터 타이트하게 입시전에 돌입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내년에는 어떤 기록을 세울지 기대되는 바이다. 명실상부한 통대 입시의 명문으로 떠오른 이선아 中國通사관학교는 높은 합격율 이외에도 타학원과 비교할 수 없는 많은 특화수업들을 개설하여 학생들의 실력 향상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내년에도 다양한 커리큘럼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첫째, 이선아 통대준비반에서 6개월 이상 수강한 학생들만을 위해 주한 중국대사관에서 인증하는 한중통번역사 자격증 시험에 응시하여 자격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요즘처럼 스팩이 중요시 되는 취업시장에서 통대 합격과 통번역사 자격증 획득이라는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유용한 경쟁력이 아닐 수 없겠다.

둘째, 2015년도에는 더욱 다양한 New Class가 선보인다. 우선 8주간의 집중 과정을 마친 1기 졸업생들의 높은 수업 만족도에 힘입어 <중국어 의료코디 전문통역반> 2기 과정이 1월 3일부터 시작되고, 매주 화,목 저녁에는 <영상 번역반>, 토요일에는 <출판 번역반>도 개설될 예정이어서 중국어 번역 공부를 희망하는 많은 이들에게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영상번역반>은 한국어 영상물을 중국어로 번역하여 자막으로 입히는 과정을 배우는데 한중 번역실력 향상은 물론 영상번역 분야에서 경쟁력을 키워 볼 수 있겠다.

셋째, 최근 빠르게 늘고 있는 중국인 입시생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중국인을 위한 통대집중반>도 개설한다. 주말 6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한국어 발음 교정과, 한국외대, 이화여대 입시 대비 훈련을 통해 실력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 벌써부터 통대 입시에 관심이 많은 중국인들의 빗발치는 문의전화로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중국어 통역병 준비반>수업 역시 토요일에 개설된다.

자세한 정보는 이선아 동시통역사관학교 카페를 방문하면 된다. http://cafe.naver.com/chinese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