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프래자일’, 스포티파이서 재생수 1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두 번째 앨범 발매 48일 만에 1억 스트리밍 고지를 밟았다.
7일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미니 2집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이 누적 재생수 1억 회를 넘었다. 같은 날 르세라핌의 스포티파이 팔로워도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성적은 전작보다 두 배 정도 빠른 시간에 거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미니 1집 ‘피어리스’(FEARLESS)는 발매 후 82일 만에 재생수 1억회를 돌파한 반면 ‘안티프래자일’은 48일 만에 이러한 성취를 거뒀다.
이 앨범은 스포티파이와 미국 빌보드 차트 등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국내 멜론, 지니, 벅스의 주간차트(집계기간 11월 28일~12월 4일)에서 각 2위, 3위, 3위를 기록하며 발매 8주 차에도 부동의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르세라핌은 오는 13일 ‘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22 Asia Artist Awards IN JAPAN)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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