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 함평돈구회(회장 이성규)는 8일 함평군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백미 100포를 전달했다. 돈구회는 함평군 거주 59년생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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