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윤균상의 활약이 심상치 않다. 선량함과 분노를 내뿜는 완벽한 연기로 극의 강렬함을 과시하시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다.
오는 31일 연말 SBS 2014 '연기대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피노키오'에 출연 중인 신인배우 윤균상이 '괴물신인'으로 활약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윤균상은 현재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최달포(이종석 분)의 친형으로 생수장사를 하며 살아가고 있는 영민한 두뇌의 소유자 기재명으로 출연 중이다.
거짓증언과 무책임한 보도로 아버지가 누명을 쓰고 그 후로 어머니는 동생과 자살, 아버지는 누명을 쓰고 수배자 딱지를 떼고 살다 백골로 발견돼 복수를 시작했다. 신선한 비주얼, 감정신을 비롯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핵심인물로 등장해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윤균상이 연말 시상식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윤균상은 2012년 SBS 드라마 '신의'에서 덕만 역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노브레싱'과 '금지된 사랑'에 출연한 바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