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파가 절정에 달한 오늘 자동차 배터리 점검법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추위에 추운 것은 사람 뿐만 아니라 자동차도 마찬가지이다.

보험사 긴급출동 신청이 급증할 정도로 고장이 늘어나는 시기. 차량관리 및 자동차 배터리 점검법이 눈길을 끈다.

추위에는 배터리가 방전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특히 영하 10도 이하로 기온이 떨어지면 성능이 10~20% 떨어지고 방전되기 쉬워서 교체 주기가 지났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배터리가 오래됐거나 관리를 잘 하지 않았다면 영하의 날씨에 배터리가 방전되어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다.

또한 미리 정비업체에 들러 배터리 전압을 체크하고 전압이 낮으면 새 배터리로 교체해야만 낭패를 면할 수 있다.

겨울철에는 배터리 점검 뿐만 아니라 부동액 점검도 중요하다.

비중계로 측정해 요즘 같은 강추위에도 견딜 수 있는 지 확인해야 한다.

계기판의 연료필터 경고등이 켜졌다면 필터에 수분이나 이물질이 걸려 있어 얼어붙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즉각 점검을 받아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 배터리 점검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동차 배터리 점검법, 참고해야지” “자동차 배터리 점검법, 간단하네” “자동차 배터리 점검법, 유용한 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