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MBC ‘무한도전’ 멤버들의 버스 안 숙면 모습이 화제다.
김태호 PD는 2일 트위터에 응원을 마친 멤버들이 버스 안에서 깊은 잠에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앞 좌석에는 길과 정형돈이, 뒷좌석엔 노홍철과 박명수가 화려한 응원복을 입은 채 잠들어 있다. 특히 가장 연장자인 박명수는 입까지 벌린 채 잠에 취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노량진 학원 외에도 병원과 기업체 등을 방문해 응원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무한도전 버스 안 모습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버스 안, 말 그대로 떡실신이네”, “무한도전 버스 안, 명수옹 정말 피곤해보인다”, “무한도전 버스 안, 열심히 찍은 응원단 편 기대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 응원단’은 올 한해 직장이나 가정 등 시청자들이 응원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멤버들이 장소불문 찾아가는 내용을 담는다.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2014 브라질 월드컵,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등 대형 스포츠 경기 응원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