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건축설계 및 감리업체 단건축이 올해 경제자유구역청 청라 신도시 내에 신축되는 (가칭)호수공원 프라자(C5-1-1BL)와 (가칭)마루힐 프라자(C11-1-1BL)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지구 루비 존 내 신축되는 호수공원 프라자는 개방적 형태의 스토어 프론트 계획과 곡선의 루버로 매력적인 상업건축물의 이미지를 표현하였으며 에메랄드 존 내 신축되는 마루힐 프라자는 극장과 상업시설들이 복합된 멀티플렉스 형태의 건축물로 모두 2015년 완공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단건축은 인천 경제자유구역청 프로젝트에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단건축은 인천도시철도1호선 송도연장사업과 U-CITY 홍보체험관 및 복합 환승 센터, 송도 테크노파크 메카트로닉스 센터, 자동차 부품센터, 첨단2초등학교와 첨단3초등학교, 송도2동주민자치센터와 송도신도시 A1, M1, Rc2, Rc3, Rc4블록 공동주택 등 약 20여 개의 설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신도시 개발사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경제자유구역청 내의 주거∙교육시설 및 업무시설, 사무오피스타워 등 핵심 시설을 설계하면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단건축 김의식 대표는 “경제자유구역청 건축 설계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보다 가치 있는 설계로 인천시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