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주와 유저가 수익을 분배하는 세계 최초의 신개념 포털사이트, ‘나눔닷컴’이 올해 5월 오픈 이후 현재까지 가입자수 6만여명을 모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나눔닷컴은 지난 10월에 사이트 리뉴얼과 모바일앱 출시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온라인 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광고주와 유저의 수익분배를 통해 검색하면 적립이 되는 새로운 개념의 리워드 검색을 도입하여 신개념 포털사이트로 업계의 주목 받고 있다.

- 광고주와 유저의 수익분배 리워드 검색은 유저가 원하는 정보를 검색했을 때 노출되는 광고를 클릭하면 유저 아이디로 일부 금액을 적립해주는 것이다. 광고 수익금을 유저와 분배하여 보다 높은 광고 효과를 이끌어내는 것이 이들 서비스 철학이다. 이러한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단기간 많은 유저 확보가 가능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유저는 PC 또는 모바일에서 필요한 정보를 담은 광고를 클릭하는 동시에 적립금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린다. 또한 단순히 광고에 노출되는 것만이 아니라 참여의 의미가 있어 긍정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고 있다. 실제로 개별 업체에 대한 구매율이 높으며 적립금 출금 유저수도 늘고 있다고 업체측은 전했다.

나눔닷컴 관계자는 “참여마케팅이 포털 사이트에 접목된 새로운 광고 서비스를 실현하여 유저 소비 시스템을 정착 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 새로운 온라인 광고 문화 안착 기존 포털은 CPC, CPM 등의 방식으로 광고 수익금을 취하기 때문에 광고주는 효과 대비 지나치게 높은 온라인 광고 비용을 소진해야 했다. 그러나 나눔닷컴에서는 타 포털 대비 10분의 1 수준의 합리적인 금액으로 ‘파워브랜드’, ‘바로가기’, ‘굿서치’, ‘스폰서링크’, ‘스폰서박스’ 등의 광고 등록이 가능하다. 업체 홍보를 희망하는 중소상공인들이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광고주가 희망하는 키워드 군, 상품구성을 선택할 수 있어 광고 문의는 꾸준히 증가 추세다. 사이트 오픈 이후 약 3,000여개 이상의 업체가 광고 등록이 진행되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나눔닷컴은 내년 상반기 중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광고 교육을 계획 중이다. 온라인 광고 시장 흐름의 전반적 이해를 돕고, 보다 효과적인 홍보 전략 공유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회사와 광고주 간 쌍방향 소통으로 적극적인 업체 홍보 기회를 제공하는 야심찬 운영 방식이 두드러진다.

나눔닷컴 광고 문의는 사이트(www.nanuum.com)나 전화로 가능하며, 나눔닷컴 모바일 앱 다운로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