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라비스테온공조 주가가 올해 수주액 1조558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돌파할 것이란 소식에 강세다.
4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라비스테온공조는서 전거래일 대비 7.59%(3100원) 급등한 4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용환 한라비스테온공조 대표는 전날 “올 한해 1조5580억원의 수주액을 기록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특히 친환경 자동차의 열관리 솔루션 부문에서 많은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이 사업 파트너로 한라비스테온공조를 선택했다는 점이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