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성은 4일 부사장 42명 등 총 353명을 승진시키는 201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삼성은 이날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42명, 전무 58명, 상무 253명 등 총 353명의 임원을 승진시켰다
삼성은 임원인사를 통해 신임 임원승진자 13명을 포함, 14명의 여성을 승진시켰다. 지난해(15명)보다 1명이 줄었다.
이번 임원인사에서 승진한 여성들은 신경영 출범초기인 1994년 공채로 입사한 삼성전자 박정선 부장, 박진영 부장, 삼성SDS 정연정 부장이 나란히 상무로 승진했다.
삼성전자의 하혜승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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