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짝을 만날 수 있는 올해의 마지막 기회! "크리스마스 전에 솔로탈출 할래요!"결혼정보업체 닥스클럽(대표이사 남지훈, www.daksclub.com)은, 다가오는 20일(토)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에서 올해의 마지막이 될 미팅파티를 개최한다.럭셔리한 공간에서 열리는 미팅파티지만, 다양한 레크레이션 프로그램과 전문 MC 진행을 통해 유쾌하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이번 미팅파티에는 삼성전자 남자직원 20명과 닥스클럽 여자회원을 포함, 여성신청자 20명, 총 40명의 미혼남녀가 따뜻하고 외롭지 않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보내기 위해, 파티에 참가하게 된다.파티 기획자인 닥스클럽 최명화 대리는 "홀로 크리스마스를 보내야 하는 솔로남녀가 이 기회를 통해 짝을 찾아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냄과 더불어 2014년의 마무리까지 근사하게 하길 바란다."며, "2015년에도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소중한 인연들을 찾아줄 수 있도록, 참신한 미팅파티 기획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열린 공간에서 결혼을 전제로 여러 이성들을 만나 볼 수 있는 것이 메리트인 미팅파티는, 미혼남녀의 큰 호응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신청자수가 증가하면서, 하나의 맞선문화로 자리매김하였다.결혼정보업체 닥스클럽의 미팅파티는 럭셔리한 분위기만을 고집하는 것이 아닌, 처음 만난 남녀가 쉽게 마음을 열수 있도록 독특한 소재를 이용하여 미팅파티를 개최하기 때문에, 젊은 미혼남녀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LOVELY CHRISTMAS"미팅파티는 닥스클럽 홈페이지(www.daksclub.com)나, 모바일 홈페이지(http://m.daksclub.com/) 또는 대표전화 1588-6665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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