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춘추전국시대라 할 만큼 겨울철 수많은 에어쿠션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소셜마켓에서 5만개 판매 신기록을 세운 악마쿠션FW가 뷰티 전문 에디터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다.패션뷰티매거진 마리끌레르 12월호에서 진행한 겨울 쿠션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악마쿠션FW는 디자인, 밀착력, 촉촉함, 커버력, 지속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에디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악마쿠션FW는 디자인, 촉촉함, 지속력 부문에서 최고 점수(별5개)를 받았다. 뷰티 브랜드 최초로 알렉산더 맥퀸을 연상시키는 스컬 디자인과 홀로그램을 과감하게 접목하여 에어쿠션의 새 장르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독특한 발상에서 출발한 디자인의 매력으로 뷰티 에디터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제품은 뉴질랜드산 벌꿀 추출물 30%를 함유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며 24시간 커버력과 지속력이 특징으로 무너지지 않는 악마의 촉촉함을 자랑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러한 촉촉함과 밀착력이 전문 에디터에게 인정받은 것. 여름에도 건조함을 느끼는 극건성 피부를 지녔다는 에디터는 “홀로그램 스컬이 박힌 재미있는 디자인부터 눈길을 끌었고 피부는 하루 종일 속까지 촉촉했다”며 “이런 게 바로 꿀광 메이크업”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업계도 불경기 속 악마쿠션의 인기에 놀라는 기색이다. 악마크림이 성공을 거두면서 많은 미투제품이 생겨났듯이, 악마쿠션의 컨셉을 카피한 또 다른 미투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 ㈜케이비퍼시픽의 뷰티브랜드 라라베시 관계자는 “런칭 하자마자 밤사이 완판을 이룬 악마쿠션FW 퀸스컬은 올여름 악마쿠션SS를 사랑해 준 대한민국 패피들에 대한 헌정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뉴질랜드산 벌꿀로 무너지지 않는 악마의 촉촉함과 뛰어난 커버력을 잡아 리얼 꿀광 메이크업을 표현할 수 있어 뷰디 전문 에디터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자세한 제품 정보는 포털사이트에서 악마쿠션을 검색하거나 라라베시 공식몰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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