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353명이 삼성의 새로운 임원이 됐다.

삼성은 4일 2015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353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통상적인 승진 연한을 뛰어넘어 승진한 발탁 임원은 56명이었다. 부사장은 42명, 전무 58명, 상무 253명이 신규 임원으로 배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