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의 열애 사실을 예고한 ‘성지글’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승기와 윤아는 지난 1일 열애설이 불거지자 이를 즉시 인정하면서 2014년 첫 공식 커플이 됐다. 그런데 두 사람의 열애설이 보도되기 전인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승기랑 윤아랑 사귄다는 글 트위터에 떴다’는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귀를 솔깃하게 했다.
이 글에는 “우리 숙모 동료 남편이 디스패치 다녀서 알았는데 윤아랑 이승기랑 사귄데. 지금 사귀는 건 확실한데 사진이 없어서 아직 발표는 못하고 있대”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후 지난 1일 실제로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윤아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하면서 이 글은 온라인에서 ‘성지글’로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승기 윤아 성지글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승기 윤아 성지글, 몇몇은 이미 알고 있었구나”, “이승기 윤아 성지글, 디스패치 앞으로 내부 입단속 강화하겠네”, “이승기 윤아 성지글, 결국 사진도 포착했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