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거주하는 80만 교민을 대변하는 재중국한국인회 제8대 회장에 이숙순 베이징 한국인회 회장이 취임했다. 이 신임 회장은 지난달 29일 개최된 2014 재중국 한국인회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대의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추대됐다고 한인회 측이 3일 밝혔다. 이숙순 회장이 취임식에서 협회기를 흔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