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오른쪽)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이완구원내대표와 악수를 하며 웃고 있다. 김대표는 이날 새해 예산안 법정 시한내 처리와 관련 “우리 국회가 예산안 처리를 12년 만에 헌법이 정한 법정시한을 지켜서 어제 처리했다”며 “국민 신뢰 회복의 첫 단추를 꿰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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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오른쪽)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이완구원내대표와 악수를 하며 웃고 있다. 김대표는 이날 새해 예산안 법정 시한내 처리와 관련 “우리 국회가 예산안 처리를 12년 만에 헌법이 정한 법정시한을 지켜서 어제 처리했다”며 “국민 신뢰 회복의 첫 단추를 꿰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이길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