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하루 부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지난 2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측은 "타블로와 딸 하루가 개인적인 스케줄로 인해 12월 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슈퍼맨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이는 타블로의 소속그룹 에픽하이의 음반 활동과 새 앨범 스케줄로 인한 결정인 것으로 알려져 아쉬움을 더했다.한편, 타블로와 하루를 이어 엄태웅과 딸 지온 양이 '슈퍼맨'에 새로 합류할 예정이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블로 하루, 하루 더 보고싶었는데 아쉽다", "타블로 하루, 엄태웅 지온도 재밌었으면", "타블로 하루, 이제 더 못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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