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대상 운전자보험·홀인원보험 등 생활밀착형 하루보험 서비스가 확대된다. 보험플랫폼 토글(Toggle) 운영사 오픈플랜(대표 이광현)은 자회사인 토글보험서비스가 핀테크기업 핀크(대표 권영탁)와 이런 내용의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핀크는 고객의 생활상에 따라 다양한 보험상품을 한데 모아 비교하는 ‘보험몰’을 운영한다. 이용자의 70%가 MZ세대다. 생활속에서 필요한 미니보험을 제공하는 토글은 핀크를 통해 운전자보험·하루홀인원보험·원데이레저상해보험·여행자보험 시장을 공략하게 된다. 플랜별로 24시간 비대면 가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 여행대리점 전용 B2B 여행자보험 예약 사이트 트립토글도 서비스하고 있다. 핀크 권영탁 대표는 “자발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탐색하는 MZ세대의 보험 소비성향을 반영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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