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설공단, 광교갤러리서 3일부터 6일까지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설공단(이사장 오성규)은 3일부터 6일까지 청계천 광교갤러리에서 건설사진공모전 사진전시회 ‘도심 속 아름다운 창조자들’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건설현장 관계자가 직접 찍은 건설현장의 땀과 열정,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한 그들의 노력과 성취감 등을 담은 사진작품 40점을 전시한다.
최종 우승 작품은 시민투표를 통해 선정되며, 전시된 작품 중 다득표 순으로 공모전의 수상작이 결정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서울시설공단 공사감독 1처 홍의선처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시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만들기 위해 밤낮없이 뛰고 있는 공사현장을 알리고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열린 공사현장이 되길 바란다‘며 기획이유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