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겸 배우 이승기(26)와 소녀시대 윤아(23)의 열애를 예언한 성지글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승기랑 윤아랑 사귄다는 글 트위터에 떴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에는 “우리 숙모 동료 남편이 디스패치 다녀서 알았는데 윤아랑 이승기랑 사귄대. 지금 사귀는 거는 확실한데 사진이 없어서 아직 발표는 못하고 있대”라고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밝히는 내용이 담겨있다.
실제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이승기 윤아의 열애 사실이 온라인 연예 매체 디스패치를 통해 사진과 함께 보도됐다. 이후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승기 윤아 성지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기 윤아 성지글, 사실이었네" "이승기 윤아 성지글, 결국 디스패치보다 한발 앞섰네" "이승기 윤아 성지글, 이런글 정말 주의깊게 볼 필요가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