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웰크론헬스케어는 생리기간 중 따뜻하고 편안하게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성 신제품 ‘매직핫팩’<사진>을 예지미인 브랜드로 3일 선보였다.
예지미인 매직핫팩은 속옷 위에 붙여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작은 크기의 패치 형태로, 평균 온도 55도에서 최고 65도의 온도로 최대 6시간까지 발열상태가 유지돼 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호해준다. 특히, 기온변화에 민감한 여성의 경우 체온이 1도만 내려가도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질염이나 냉증, 생리통, 생리불순 등의 여성질환이 쉽게 찾아온다. 따라서 생리기간 중 체온을 높여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이 이의 해결책. 아랫배가 따뜻할 경우 면역력도 증가하고 각종 여성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용이 간편하고 두께가 얇아 겉으로 티가 나지 않기 때문에 패션 및 스타일에 신경 쓰는 여성들이 사용하기에 좋고, 100% 국내생산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매직핫팩은 현재 전국 이마트에서 5개입(3300원)에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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