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커피 브랜드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이 3일 오전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12월부터 10만개 한정인 ‘맥심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를 출시하고 모델들이 ‘맥심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 한정판을 선보이는 포토세션을 가지고 있다.
맥심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 한정판은 에티오피아, 과텔말라, 콜롬비아 원두 3종을 블렌딩하여 부드러운 바디감과 어우리지는 은은한 꽃향기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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