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14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는다.
이재명 대표와 최고위원을 비롯한 당 지도부는 이날 봉하마을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다. 참배 후에는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예방한다.
이 대표의 봉하마을 참배는 당권주자 시절이던 7월 23일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이 대표는 당시 묘역을 참배한 뒤 '깨어있는 시민문화체험관'(노 전 대통령 기념관)을 찾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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