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2014년 1호 공식커플 이승기 윤아 성지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승기의 과거 발언이 화제를 더하고 있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는 2013년 9월부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승기-윤아 두 사람은 바쁜 시간을 쪼개, 틈틈이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기 시작한 풋풋한 커플이었다.
이승기는 지난 2009년부터 소녀시대 윤아를 이상형으로 꼽아왔다. 이후 SBS ‘강심장’ 등 방송에서 지속적으로 윤아를 이상형으로 지목해 팬들 사이에서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2009년 당시 이승기는 팬미팅에서 “윤아 씨와 사귀느냐”라는 팬들의 질문에 “윤아 씨는 좋은 후배다. 자꾸 그럴 수록 서먹해진다”며 멋쩍게 웃었다.
이어 이승기는 “사귈 순 있지만 사귀고 있진 않습니다”고 특유의 능글 맞은 너스레를 떨어 열애설에 재치있게 응수한 바 있다.
한편 이승기와 윤아는 연예매체 디스패치의 1월 1일 단독보도를 통해 2014년 첫 공개커플의 주인공이 됐다. 두 사람은 4개월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기 윤아 성지글 이어 이승기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기 윤아 성지글, 이승기 발언 재치있네"이승기 윤아 성지글, 이승기 발언…역시 아무사이도 아닌 게 아니었어" "이승기 윤아 성지글, 이승기 발언 들으니 둘이 좋아한 지 오래됐나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