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청춘나이트 콘서트(이하 ‘청춘나이트’)’가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과 11시 2회에 걸쳐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청춘나이트’는 90년대 가요계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가수들이 대거 한 무대에 오르는 콘서트로 지난 지난 2012년부터 전국 10개 도시에서 26회에 걸쳐 공연하며 13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에는 룰라, 코요태, 김원준, 김현정, 소찬휘, 영턱스클럽, 디제이(DJ) 춘자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www.ticket.interpark.com)와 예스24(http://ticket.www.yes24.co.kr)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 11만원, R석 9만9000원, S석 8만8000원, A석 7만7000원이다. 문의는 (070) 7098-50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