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시험이 끝나고 성적이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수학전문 정진기숙학원 상담실은 일찍 재수를 선택한 학생들의 문의전화로 바쁘다. 수학전문 정진기숙학원에서 올해 재수를 한 중위권 학생들의 성적이 이번 수능시험에서 최상위권으로 도약했다는 소문이 알게 모르게 퍼졌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고등학교 때 축구선수였다가 부상으로 꿈을 접어야 했던 김태호(애니메이션고)군은 처음 입학 당시 수학성적이 21점이었는데 이번 수능에서 가채점 결과 96점 1등급을 맞았다. 기적같은 성적향상은 김태호 군만이 아니라 다수의 재수생들에게도 일어났다. 군제대 후 정진기숙학원에 입학한 김성수(중랑고)군은 수학성적이 42점이었으나 이번수능에서 100점 만점을 받아 목표했던 성균관대 경영학부에 무난한 합격이 예상된다.
이러한 기적은 수학전문 정진기숙학원의 체계적인 학습 프로그램에 그 해답이 있다. 재수를 시작하던 처음에는 자신감이 없이 입소한 학생들에게 두달간 수학을 혹독하리만큼 집중 훈련을 시킨다. 어렵기만 하던 수학문제가 풀리기 시작하면 학생들은 자신감으로 충만하게 되고, 다른 과목의 성적도 빠른 속도로 상승한다. 그런데 혹독하게 훈련만 시킨다고 성적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 오랜 기간 연구로 터득한 수학전문 정진기숙학원만의 프로그램이 있다. 재수생들이 이 프로그램에 충실히 따라오게 하는 것도 정진기숙학원 선생님들의 노하우다.
유봉균(유신고)군은 처음에 재수학원을 선택 할 때 무척 망설였다고 한다. 소위 대형 재수학원들은 공부 잘하는 학생만 선발해서 적은 노력으로 실적을 올리려는 느낌을 받아서 소외감을 느꼈던 반면, 따듯하게 받아준 정진기숙학원을 선택하게 되었단다. 유군은 올해 자신과 같이 기적을 만들고 싶은 재수생들에게 정진기숙학원을 강력히 추천하고 있다고 한다. 수학전문 정진기숙학원의 수학과 팀장 전영석 선생님(고려대 졸)에게 기적의 비결을 물었더니 “기적은 없습니다. 기적같은 일에는 언제나 혼연 일체의 열정이 필요합니다. 모든 선생님들의 열정과 그것을 믿어준 학부모, 학생들의 신뢰가 만들어낸 당연한 결과죠. 물론 이러한 분위기를 만들어낸 정기숙진학원의 노력도 중요했고요”라고 단정지었다.
아울러,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수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하여 수학집중 겨울방학캠프를 준비중이다. 예비중3∼예비고3 까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겨울방학캠프는 수학수업 70%(예비고3 수학 50%)와 영어 문법집중 수업 외에도 과학(예비중3, 예비고1), 국어(예비고2, 예비고3), 자기주도학습 특강 등의 커리큘럼이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수학전문 정진기숙학원 홈페이지(www.jnjy.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