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 하루 부녀가 하차하고 엄태웅 부녀가 새롭게 합류한다.
2일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타블로가 개인적은 스케줄로 2014년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며 “그 뒤를 이어 엄태웅이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엉뚱한 매력의 엄태웅이 새해 3살이 되는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선보일 새로운 ‘슈퍼맨’의 모습도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타블로 하루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블로 하루 하차, 하루 덕분에 마음이 따뜻했는데 아쉽네요”, “타블로 하루 하차, 그래도 방송에서 종종 볼 수 있었으면”, “타블로 하루 하차, 아쉽지만 엄태웅 엄지온 부녀도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태웅은 지난해 1월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인 윤혜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