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방충망 제품을 선보이며 주목 받아 온 산업용 섬유소재업체 (주)텍스토머(대표 김재원)는 설치가 간단한 외풍차단 문풍지 ‘촘촘망 3초 틈막이’를 출시했다.
촘촘망 틈막이는 3초 만에 설치가 가능할 정도로 쉽고 간편한 시공으로 외풍을 차단하여 냉/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는 제품이다. 창문 구석의 미세한 틈으로 들어오는 찬바람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문풍지로 요즘 같은 날씨에 비싼 난방비가 걱정인 가정에서 최대 30%까지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허 출원된 디자인을 통해 난방비분만 아니라 미세먼지, 미세날벌레, 소음까지 차단해주는 신개념 문풍지로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산업용 섬유 기술력을 바탕으로 특수 발수코팅 처리되어 물이 잘 흡수되지 않아 위생적이며, 교체 가능한 모헤어 제품으로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한편 텍스토머는 2010년 창업한 산업용 섬유소재업체로 황사방지 방충망, 촘촘망 E 등 친환경 제품들을 출시해 왔다. 그 기술력을 인정 받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2011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2013년 창업성장기술개발에 선정되었으며, 국내 섬유업계에서는 유일하게 2012년 국무총리 표창, 2014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연속으로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촘촘망 E(ECO 환경망)의 경우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어 현재 세계적인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미세먼지를 대처할 수 있는 건축자재로 각광받으며, 현재 많은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일반 고정형 방충망에서 개폐형의 롤방충망, 안전방충망(낙하방지), 방범방충망, 물구멍 방충망 등 다양한 형태의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사업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텍스토머의 관계자는 “황사방지 방충망, 촘촘망 E와 같은 제품을 통해 해외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아 온 텍스토머는 이번 촘촘망 틈막이 출시로 해외 수출 관련 상담 및 바이어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무점포형 시공점 및 가맹점 모집을 추가적으로 시행하고 있어 건축자재산업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텍스토머에서 선보이는 에너지 절감 문풍지 촘촘망 3초 틈막이 및 친환경 방충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chomchommang.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