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수 대표 사장으로 승진
동양매직은 2일 강경수<사진> 대표이사 전무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동시에 내년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2018년 매출 6000억원 달성 등 미래구상도 발표했다. 이 회사는 1985년 6월 동양시멘트 기계사업부로 출발했으며, 지난 7월 NH로 인수됐다.
동양매직은 이날 ‘탁월한 고객가치를 창조하는 강한 기업’이라는 구호와 함께 2018년까지 매출 6000억원ㆍ수주 1300억원ㆍ영업이익률 10%ㆍ누적렌탈 150만계정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