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싸이더스HQ 측은 2일 "김우빈이 8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과 계약, 2014년부터 새모델로 활약한다"고 밝혔다.
머렐은 "그간 김우빈이 보여준 남성적이고 액티브한 이미지가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를 추구하는 브랜드의 성격과 잘 맞을 뿐만 아니라, 젊은 층에게 세련된 이미지를 적극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김우빈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김우빈은 1일 공개된 '하이컷' 화보를 시작으로, 지난 달 미리 발탁된 이나영과 '머렐' S/S TV-CF 해외 촬영을 통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한 화보, 온라인 등을 통해 다각적 마케팅을 전개해 소비자들로부터 강한 신뢰를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머렐 관계자는 “김우빈이 최근 출연한 드라마와 영화과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게 되면서 젊은 층은 물론 중 장년층 사이에서도 확실한 스타파워를 갖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머렐은 앞으로 김우빈, 이나영과 함께 소통하는 마케팅을 펼치며 소비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