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코로나19 확산세에서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면목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 재개한다.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재개로 구는 중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와 면목역 임시선별검사소 총 2곳을 운영한다. 면목역 임시선별검사소는 일~금요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토요일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기존과 같이 평일과 주말, 공휴일 모두 정상 운영한다. 유전자증폭(PCR) 검사대상은 신속항원검사 양성자와 만 60세 이상 고령자, 밀접접촉자, 해외입국자 등이다. 우선순위 대상자가 아닌 경우 동네병의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으면 된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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