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카카오뱅크가 출범 5주년을 맞아 연 8%의 금리를 제공하는 '26주적금'을 내놨다.
카카오뱅크는 출범 5주년을 기념해 '모두의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26주적금'에 최대 연 8% 금리 혜택 이벤트를 마련했다. 입출금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앱에서 3가지 간단한 퀴즈를 푼 1만명을 추첨해 5% 추가 금리 쿠폰을 제공한다. 카카오뱅크는 최근 26주적금 금리를 최대 연 3%까지 올렸는데, 이벤트에 당첨되면 8%의 금리로 적금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이벤트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다음달 15일까지 계속되며, 카카오뱅크 앱에서 ▲특별금리 최대 8% ▲5주년 황금주화 ▲30만 개 깜짝 선물 ▲오픈뱅킹 5만 원 ▲모두와 함께하기 등 모두 5개의 이벤트에 응모, 중복 당첨을 노릴 수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지난 5년간 고객들의 성원으로 큰 성장을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금융·생활 서비스로 고객의 일상에 가치를 더할 수 있는 카카오뱅크가 되겠다"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