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생활공작소(대표 김지선)가 ‘강아지 배변패드’와 ‘고양이 벤토나이트 모래’(사진) 등 반려동물 화장실 위생용품 2종을 출시했다.

강아지 배변패드는 프리미엄 고흡성수지(SAP)를 사용한 것으로, 5단 구조와 시중 제품보다 3배 이상 두꺼운 두께로 소변이 쉽게 흐르거나 넘치지 않게 했다. 생활공작소는 지속가능한 인공조림에서 생산된 국제삼림관리협의회(FSC) 인증 펄프를 활용, 친환경 요소까지 고려했다고 강조했다. 제품은 표준형과 대형 2가지로, 견종과 집안 구조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고양이 벤토나이트 모래는 지름 0.55~2.6㎜까지의 다양한 모래를 고루 섞은 제품으로, 순간 흡수력과 응고력이 뛰어나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고양이가 사용한 곳만 빠르게 덜어낼 수 있어 경제적이다. 회사는 호흡기나 눈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 고양이의 특성을 고려, 특수 진공 및 4단계 집진 처리로 먼지 날림을 최소화했다. 탈취와 흡착, 제습에 탁월한 제올라이트와 활성탄도 포함했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우수한 흡수력과 탈취효과를 갖춘 펫 위생용품으로 반려동물의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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