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로나 팬데믹 절정기에도 4만여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아시아 최대 스트리트아트페어로 자리 잡은 ‘어반브레이크 2022’에는 올해도 뱅크시, 멧 곤덱, 로비 드위 안토노 등 해외 최정상 아티스트의 대거 참여는 물론 국내외 유명 작가 450여명의 참여가 예정돼 있다. 스튜디오 끼(대표 이광기)는 반려묘 ‘나나’에 팝아트적인 요소를 섞어 픽셀화된 이미지로 풀어낸 이경미 작가의 작품을 실물 판화와 디지털아트를 결합한 신개념 형태의 CVR NFT(Combine Virtualism with Reality NFT)로 선보인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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