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28일 오전 5시 43분께 서울 금천구 가산동 가산디지털단지의 지하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15분만에 꺼졌으며 당시 공장에 사람이 없는 시간대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28일 오전 5시 43분께 서울 금천구 가산동 가산디지털단지의 지하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15분만에 꺼졌으며 당시 공장에 사람이 없는 시간대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