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송혜교가 파리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행사를 더욱 빛냈다.
앞서 송혜교는 지난 1일, 해외 일정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던 바 있다. 이 가운데 그는 3일, 명품 브랜드 A사의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A사의 아시아 지역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이에 그는 엠버서더로서 C사의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것이다
특히 사진 속 송혜교는 억대 가격에 달하는 A사의 하이 주얼리를 착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크고 화려한 목걸이와 귀걸이를 착용한 상태에도 더욱 돋보이는 그의 여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송혜교는 행사를 앞두고 A사의 CEO로부터 직접 전시회 안내를 받는 등 극진한 대접을 받는 모습. 이후 행사장에서는 유명 할리우드 스타 다이앤 크루거와 나란히 찍은 투샷을 공개, '동양의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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