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국민의힘은 尹 대통령의 나토 방문 지지… 뒷받침 할 것”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중국 관영매체가 윤석열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참석한 것에 대해 비판하는 것에 대해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성 의장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중국 관영매체가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참석에 대해 ‘한중관계를 악화 시킬 것’이라며 비판하고 있다. 중국 정부의 공식 입장이 아니지만 중국을 대변하는 관영매체가 연일 비판 입장을 내놓은 것은 우려 표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성 의장은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와 인권 등 인류 보편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과 글로벌 연대를 집행할 수있는 집권 국가다”며 “나토가 2006년부터 글로벌 파트너로 교류해왔고 이번 참석은 대한민국 국격에 맞도록 국제사회에서 주도적 역할을 한 것이다”고 강조했다.
성 의장은 이어 “글로벌 중추국가로 발돋움 할수 있도록 연대하겠다는 의미다. 자유·평화·번영 삼대축으로 하는 국가들과 연대·협력 할 것이다”며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담 결과를 적극 뒷받침하며 지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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