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공식 석상에 나타나 근황에 관심이 집중됐다.
제시카는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청동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펜디(FENDI)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이는 소녀시대 탈퇴 후 첫 공식 석상으로, 제시카는 한층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제시카는 최근 패션지 ‘마리끌레르’ 홍콩판 12월호 표지 모델로 화보 촬영을 진행하기도 했다. 당시 촬영에서 제시카는 자신이 운영하는 브랜드 ‘블랑앤 에클레어’의 선글라스를 소품으로 활용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시카는 화보와 함께 실린 인터뷰에서 “내 안에는 엔터테이너의 피가 흐르고 있지만 패션 사업의 피도 흐른다. 열심히 노력해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잘 해내는 것이 목표”라고 패션 사업에 의욕을 보였다.
지난 9월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는 현재 ‘블랑 앤 에클레어’의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제시카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 공식 석상 등장, 더 예뻐진 듯”, “제시카 공식 석상 등장, 아쉬운 선택이지만 패션사업 잘 해내길”, “제시카 공식 석상 등장, 소녀시대가 아니라 이제 디자이너라는 게 아직도 실감이 안 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