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대전)=이권형 기자] 한밭대(총장 이원묵)는 지난달 23일부터 대전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다음달 중순까지 실시되는 일명 ‘사랑은 더하고(+) 어려움은 나누고(÷)’ 행사<사진>에는 대전 동구, 중구, 유성구지역 내 소외계층 총15가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한밭대학교 학생봉사단 23명, 교직원 6명이 참가하고 있다.

학생봉사단은 지역 내 소외계층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보일러 교체, 창문교체, 집 외곽 판넬 및 출입문 달기, 집안청소 및 내부수리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밭대(총장 이원묵)는 지난달 23일부터 대전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다음달 중순까지 실시되는 일명 ‘사랑은 더하고(+) 어려움은 나누고(÷)’ 행사<사진>에는 대전 동구, 중구, 유성구지역 내 소외계층 총15가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한밭대학교 학생봉사단 23명, 교직원 6명이 참가하고 있다.
한밭대(총장 이원묵)는 지난달 23일부터 대전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다음달 중순까지 실시되는 일명 ‘사랑은 더하고(+) 어려움은 나누고(÷)’ 행사<사진>에는 대전 동구, 중구, 유성구지역 내 소외계층 총15가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한밭대학교 학생봉사단 23명, 교직원 6명이 참가하고 있다.

한밭대 류봉조 학생처장은 “이번 겨울은 지난해 겨울 보다 유난히 추워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 “한밭대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대학,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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