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소비가 위축됐음에도 생활에 있어 꼭 필요한 자동차의 수요는 줄어들지 않았다. 특히 업무상 자동차가 필요한 사회 초년생이나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중고차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중고차 시장은 끊임없이 덩치를 불려가면서 신차 거래량을 훌쩍 뛰어넘는 거래량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중고차매매의 특성상 한꺼번에 큰 돈을 지출해야 하는 데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담은 적지않다. 중고차를 할부로 구매하더라도 신차에 비해 할부 수수료율이 높아 대부분의 중고차 구매자들은 초기에 가능한 금액을 먼저 지불하고 남은 금액을 할부로 구입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 하지만 당장 현금이 없는 경우 중고차전액할부로 원하는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수원 중고차매매사이트 마이카의 최영재 팀장은 “중고차를 구입 할 경우엔 신용대출이자가 연 18%대를 웃도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각종 취급수수료까지 부과되며 중도 상환 시에는 중도상환 수수료까지 붙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의 부담이 크다”며 “또한 중고차 할부는 여러 업체를 소비자가 직접 비교해 보고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따른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유통구조를 줄여 구매자들에게 다이렉트 할부를 적용하고 있는 업체를 통할 경우 저금리 다이렉트로 차량대금의 중고차전액할부가 가능하다. 개인이 직접 할부 수수료 등을 조회해야만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내고 할부로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적용해 할부 중개수수료를 뺀, 기존 중고차 할부 평균 금리에서 최대 5%까지 인하된 저금리로 할부 프로그램을 중고차매매사이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최영재 팀장의 설명이다. 고객의 입맛에 맞춰 진화된 유형의 맞춤식 의뢰형 중고차매매사이트인 수원중고차 마이카는 중고차할부 다이렉트 프로그램과 더불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는 안심중고차 서비스(KB캐피탈과 동부화재의 협력)를 6개월 1만키로까지 제공받을 수 있는 것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구입한 중고차에 고장이 발생했을 때, 전국 어디에서나 동부화재 프로미의 A/S를 받을 수 있다. 현대, 기아, GM대우, 쌍용, 르노삼성 등 승용 및 RV, 화물차는 1.4톤 이하의 트럭 등 국산차종으로, 최초 등록일 기준 7년 이내, 주행거리 14만km미만의 차량을 대상으로 동부CNS 성능진단을 완료한 차량에 한해 안심중고차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원중앙매매단지내에 위치한 마이카 중고차에는 서울 전지역과 의정부 남양주는 물론, 인천, 화성, 부천, 용인, 안산, 안양, 성남, 일산, 시흥, 분당, 오산, 평택, 광명, 천안, 대전, 대구, 울산, 구미, 등 전국 각지에서 중고차 매매사이트를 통해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안심중고차 서비스의 보증 범위 및 국산, 수입 중고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마이카 중고차 홈페이지(http://cafe.naver.com/mycar1253)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