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NH농협은행은 김장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중구청과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중구청(구청장 최창식)과 농협은행 을지로4가 지점(지점장 홍광표), 코레일 등 총 5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가했으며, 21일 서울역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담근 김장 김치 450박스(10kg 포장)는 중구청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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