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확진…건강상태 안좋아 출근 안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연합]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연합]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조 교육감은 전날인 7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오는 13일까지 병가를 사용해 자가격리를 실시한다.

조희연 교육감은 전날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출근하지 않고, 월례조회를 영상으로 대체해 주재했다.

조 교육감이 코로나19에 확진됨에 따라 이번 주 예정돼 있던 제84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등 일정은 모두 취소됐다.


yeonjoo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