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국내 아기 엄마들 사이에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꼽히는 영국 명품 유모차 ‘실버크로스(www.silverfoxi.com)’가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 15회 부산드림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실버크로스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내 신관 4홀에서 2015년형 웨이페러 유모차를 판매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2014년 웨이페러유모차는 이미 완판된 상태이며, 2015년형 웨이페러유모차는 신제품이 입고되기도 전에 1차 완판으로 2차입고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어 더욱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2015년형 실버크로스 유모차는 웨이페러 외 스페셜에디션 화이트서프, 리플렉스 외에도 실버크로스 대표상품인 서프2, 서프 올테리언, 페탈 등이다.웨이페러유모차는 접철, 손잡이조절, 등받이조절, 발판조절 등 모든 작동을 손쉽게 원터치로 가능한 디럭스 양대면 유모차이다. 8.9kg의 가벼운 무게와 넉넉한 수납이 가능한 바구니, 180도 등받이 조절이 가능해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 하이글로시한 크롬디자인과 가죽손잡이의 디테일까지 트렌디한 국내 아기엄마들을 사로잡고 있다.서프, 서프올테리언은 기존의 시트보다 높아져 아이와 더 쉽게 교감할 수 있고 넓어진 바구니로 좀 더 편하게 물건을 수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무게는 프레임 7kg, 시트 4kg며 마그네슘프레임, 시트, 차양, 풋커버, 베이비네스트, 바구니, 양면보조시트로 구성돼 있다. 이 제품은 아기를 180도 눕힐 수 있는 베이비시트와 4단계 손잡이 길이 조절이 기능하며 영국 왕실 수제 발모랄 유모차 제작의 노하우와 최첨단 기술이 만나 만들어졌다. 안전감을 높이고 충격을 절감시켜주는 타이어를 적용했고 바퀴 축에 초정밀 자동차 베어링을 적용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전자파 차단하는 차세대 소재인 마그네슘 합금 프레임을 사용해 가볍고 견고하며 자동차에 적용하는 에어 서스펜션와 최고급 패브릭을 적용해 기존 서프의 장점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유모차다.화이트서프는 50대 한정판으로 출시됐으며, 신생아 요람인 캐리코트도 같이 사용할 수 있다. 리플렉스는 신생아에게 적합한 180도까지의 등받이 각도 조절기능이 있는 침대형 양대면 유모차로, 영국 의사들로부터 인정받은 유모차프레임과 아기를 분리시켜 더 나은 편안함과 통기성을 높여주는 인체공학적인 커브 디자인과 관절형 범퍼, 탈착 없이 원터치 접철이 가능해 사용성이 뛰어나다. 또한 3모드 라이트로 밤에도 든든한 안전성과 보다 넓어진 차양과 시트로 더 나은 안락함을 선사한다.한편, 실버크로스는 ‘부산 드림베이비페어’가 2014년에 열리는 마지막 부산전시회인 것을 감안해 명품 유모차 구입을 희망하는 부산지역 예비 부모, 혹은 육아맘들에게 더 좋은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업체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실버크로스 50대한정 스페셜 리미티드에디션 화이트서프와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8.5kg 가볍고 양대면이 가능하며 핸들링이 용의한 리플렉스도 전시할 예정”이라며, “전시회 기간 동안에는 전시 상품 최대 50% 할인 및 다양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다.부산드림베이비페어 실버크로스 전시 부스는 D101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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