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는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을 지도 점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달부터 전면등교가 시작된 가운데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 구매 환경을 조성하기위해서다,..

점검 대상은 학교 주변 200m 이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101곳에 있는 일반·휴게음식점, 편의점, 문구점, 슈퍼, 학교 매점 등이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과자, 빵, 음료, 떡볶이 등 식품의 유통기한 경과 여부, 무신고·무표시 제품의 진열·판매 여부, 위생 상태, 원산지 표시 여부 등을 살핀다. 위생 상태가 불량하거나 위해 우려가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은 수거해 검사한다. 점검 과정에서 적발된 사항은 경중에 따라 현장 계도 조치, 행정처분, 2차 점검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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